기뻤던 순간들과 추억의 사진
첫 손자 다안이 ~
물오리
2026. 7. 17. 14:52

내 나이 60세에 얻은 첫 손자 다안이 , 딸만 키운 나에게 기쁨으로 찾아왔다.
얼마나 행복했던지.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안양천을 함께 달리곤 했다.
점심은 자장면으로 . ㅎ

실버넷 뉴스 기자로 일 할 때
십 주년 기념행사가 코엑스에서 있던 날, 장기 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아 용돈으로 주었다.
녀석은 '앞으로'란 동요를 생각보다 잘 불렀다.ㅎ


용산 .국립 박물관에서 관람을 하고 기념사진 한 장. ㅎ

손자는 나의 기쁨이고 지금도 그렇다

모두가 주님은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