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분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주저 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0) 2026.02.01
예수, 늘 함께 하시네  (0) 2026.01.13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0) 2026.01.01
사랑한다 말하시네  (0) 2025.12.29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0) 2025.12.27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