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 면서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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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날은 그림을 그리고

외로운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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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

내 그림 수채화 2026. 7. 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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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되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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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새로운 것 좋은 것 빛나는 것 

얻고 싶은가?

그대 손에 그것을 잡고 싶은가?

 

그렇다면, 정녕 그것이 그렇다면

그대 두 손에 쥐고 있는 것부터 놓아라

더 많이 놓고 더 깊게 놓아라

 

그렇지 않고 서는 그대가 원하는 것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빈손의 축복

빈손의 풍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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