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감을 밖에
오랜만에 정지용 생가를 다녀왔다








한약상을 경영하던 영일 정 씨 태국을
아버지로 하고 ,하동 정씨미하를 어머니로 하여 4대 독자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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