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우리는 " 너 한번 세상에 다녀와라" 하는 

주님의 명령을 받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의 강물에 떠밀리며 살다 보니 

우리는 고향을 잊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라' 하실 때 언제든 돌아가야 할 존재임을 

잊고 사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누군가에게 뒤질세라 앞만 향해 질주하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우리의 지향이 바른지 늘 살피며 살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영원한 빛안에서  머뭇거림 없이 

걸어가도록 힘을 더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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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가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행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주만 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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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침식사를 야채찜으로 먹는다.

  먹을 때마다 나는 감사기도를 드리게 된다. 창세기 1장 29절에 '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 하셨다. 그 말씀을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약초라고 한다. 그 모든 것을 약초로 주신 것이다.

  어느 원로 목사님은 보약을 먹지 않는다고 하신다. 한 시간 식사 시간을 정해 놓고 꼭 꼭 잘 씹어서 먹다 보면 재료의 원래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아주 맛나다고 하신다. 
 

  6년 전 림프종 발병이 났을 때  치료를 마치고 하동 벧엘 수양원에 있었다. 그곳은 말씀 공부를 하며 깨끗한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었다. 싱싱한 야채와 곡식을 기름을 한 방울도 쓰지 않고 음식을 만든다.  생각보다 고소하고 담백해서 맛이 좋았다.  
  야채찜은 그곳에서 배운 음식이다. 깔끔하고 담백해서 속도 편하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들의 먹을거리를 주시고 그 음식으로 치료가 되게 해 주셨다.  생각하면 할수록 감사한 마음이다. 병은 스트레스로 사람이 얻는다.  그리고 치료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아버지께서 해 주신다. 

그 감사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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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지니라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잠언 ~17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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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자 다안이가 태어나고 삼 년 후 손녀 다혜가 내 품에 안겼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손주는 기쁨 그 자체다.  

웃는 것도 닮았다. ㅎ

지금은 예쁜 숙녀로 자랐다. 

 성격도 좋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잘 자라 주었다.

 

주님 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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