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삶이 곤고할 때면 우리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절박함은 우리를 겸허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삶이 평안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잊곤 합니다.

하나님을 잊기에 이웃들의 절박한 소리에도 

귀를 닫고 삽니다. 

좋은 집에 살고  재산이 늘어나는 것을 

싫어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풍요로움이 하나님을 잊는 별미가 된다면 

그것은 복이 아니라 화입니다. 

주님, 상황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의 마음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도록 우리를 지켜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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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돈 많고 힘 있는 사람 앞에서 왠지 주눅이 듭니다.

   강하고 힘 있는 자들이 저지르는 각종 비리와  불의를 보고도 모른 체할 때도 있습니다.  이렇듯 여전히  죄의 종처럼 살아가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힘이 있거나 없거나 오직 믿음으로  담대히 살이 가는  자유를 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어떤 것으로부터 도 자유할 수 없는  나를 자유케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에 감사합니다. 율법의 제사를 폐하고 죽음 까지도 이기신 주님이 주신 자유가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는  진정한 자유인 것을 믿습니다.

   돈이 없어도 출세를 못해도 건강하지 못해도 주님이 주신 이 자유를 가지고 세상을 기쁘게 살아가는  그리스도 인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그런 나를 보고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궁금해하고  구원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열등감과 우울감. 비교의식에서 벗어나 천하보다 값진 구원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Posted by 물오리

 

아하수에로 왕의 제 칠 년 시월 곧 데벳월에 에스더가 왕궁에 

인도되어 왕궁에 들어가서 왕 앞에 나가니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 사랑하므로 그가 모든 처녀보다 

왕 앞에 더 은총을 얻은 지라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로 삼은 후에

왕이 크게 잔치를 베푸니 이는 에스더를 위한 잔치라 모든 지방 관과 신하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고  각 지방의 세금을 면제하고  왕의 이름으로 큰 상을 주니라 

 

에스더 2장~ 16,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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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우물가에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주안에 감추인 보배 세 상것과 난 비길 수 없네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너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주시리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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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다리오 왕의 조서가 내리매 유브라데  강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 그들의 동관들이 

신속히 준행하니라 

유다사람 장로들이  선지자 학계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 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 

다리오 왕 제 육 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일을 끝내니라 

 

에스라 6장 ~ 13,14,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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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