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에 우는 접동 너는 어이 우짖느냐

너도 날과 같이 무슨 이별하였느냐

아무리 피나게 운들 대답이나 하더냐

Posted by 물오리

 

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분을 찬양할 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시편 149~ 3,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6.07.10
모세의 기도 --- 시편  (0) 2026.07.04
다윗의 시  (0) 2026.06.20
기생 라합 --- 여리고 성 함락  (0) 2026.03.10
신명기 ---순종하여 받는 복  (1) 2026.03.06
Posted by 물오리

 

'내 그림 수채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난 --- 2026년 6월  (0) 2026.06.27
새벽 달  (0) 2026.06.20
바다 ---정연복  (0) 2026.03.06
잠언 15장  (0) 2026.02.18
2025년 단풍  (0) 2025.11.22
Posted by 물오리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전도서  9장 ~7,8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6.07.13
모세의 기도 --- 시편  (0) 2026.07.04
다윗의 시  (0) 2026.06.20
기생 라합 --- 여리고 성 함락  (0) 2026.03.10
신명기 ---순종하여 받는 복  (1) 2026.03.06
Posted by 물오리

 

초라하고 가난한 인생이지만 

예쁘게 보아주고 

서로의 인생에 손을 내밀어

온기를 전하는 일

 

사는 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기를 전해줄 사랑 하나 있다면 

살아갈 이유로 충분하지 않을 까요.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