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물오리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빈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너는 그에게 이자를 받지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것인즉
너는 그에게 이자를 위하여 돈을 꾸어 주지말고 이익을 위하여 네 양식을 꾸어 주지 말라

레위기25장~  35,36,37절

Posted by 물오리


새해 새 아침 맑은 종소리
은은히 가슴에 스며든다

눈부신 세상의 빛  보듬고
할 일 많은 인생 웃음 띤 얼굴에
새로운 미래가 열렸다

눈이 내린다
포근히 눈 내리는 이 아침
우리 깨어 있음으로 존재하며
사색하는 철학의 세계
시인은 시를 쓰고 가슴에 품는다

저리 빛나며 흩날리는
눈 너리는 하늘의 축복
덕성과 은혜로움을  감사하며
미소 띤 얼굴로  맞이하자

새해 새날이 환하게 열리고
의욕 넘치는 새 출발이다

Posted by 물오리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하나님이  만드신것을 경탄 할 때입니다 . 그리고 그것을  향유하십시오.
우리는 기적들 사이를 눈먼 사람처럼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누리며 자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 강의 중에서 하신 말씀이다.
목사님 강의를 자주 듣는다.
잊고 사는 일상의 은혜를 다시 일깨워 주신다.

시원한 바람 맑은 공기, 아름다운 새소리 , 철따라 곱게 피는 꽃, 돈 주고 살 수없는 것들을 인간을 위해 흔하게 주셨다. 아침 창가에 서면 통이 튼다. 매일 다른 그림을 그리신다.

나는 이 시간이 참 좋다.
원평초등학교를 품고 햇님이 장엄하게 떠오른다.  아름다운 우주속에 내가 있음이 감사하다. 두손을 들어 이 모든 것을 지으신  그분께 감사기도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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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맞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에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움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 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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