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기모세 --- 출이집트기 (0) | 2026.01.20 |
|---|---|
| 총리가 된 요셉 (0) | 2026.01.15 |
| 이삭과 리브가 ---창세기 (0) | 2026.01.07 |
| 요한계시록 - - - 새하늘과 새 땅 (0) | 2026.01.01 |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 - 요한일서 (0) | 2025.12.24 |

| 아기모세 --- 출이집트기 (0) | 2026.01.20 |
|---|---|
| 총리가 된 요셉 (0) | 2026.01.15 |
| 이삭과 리브가 ---창세기 (0) | 2026.01.07 |
| 요한계시록 - - - 새하늘과 새 땅 (0) | 2026.01.01 |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 - 요한일서 (0) | 2025.12.24 |

새해 새 아침 맑은 종소리
은은히 가슴에 스며든다
눈부신 세상의 빛 보듬고
할 일 많은 인생 웃음 띤 얼굴에
새로운 미래가 열렸다
눈이 내린다
포근히 눈 내리는 이 아침
우리 깨어 있음으로 존재하며
사색하는 철학의 세계
시인은 시를 쓰고 가슴에 품는다
저리 빛나며 흩날리는
눈 너리는 하늘의 축복
덕성과 은혜로움을 감사하며
미소 띤 얼굴로 맞이하자
새해 새날이 환하게 열리고
의욕 넘치는 새 출발이다
| 입춘 --- 이해인 수녀님 (0) | 2026.01.20 |
|---|---|
| 새해의 기도 --- 정연복 (0) | 2025.12.29 |
| 온 누리에 축복을 --- 김덕성 (0) | 2025.12.19 |
| 숲의 침묵 속 기도 ---김진수 (0) | 2025.12.07 |
| 그때는 그 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 - - 박우현 (0) | 2025.11.29 |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하나님이 만드신것을 경탄 할 때입니다 . 그리고 그것을 향유하십시오.
우리는 기적들 사이를 눈먼 사람처럼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누리며 자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 강의 중에서 하신 말씀이다.
목사님 강의를 자주 듣는다.
잊고 사는 일상의 은혜를 다시 일깨워 주신다.
시원한 바람 맑은 공기, 아름다운 새소리 , 철따라 곱게 피는 꽃, 돈 주고 살 수없는 것들을 인간을 위해 흔하게 주셨다. 아침 창가에 서면 통이 튼다. 매일 다른 그림을 그리신다.

나는 이 시간이 참 좋다.
분평초등학교를 품고 햇님이 장엄하게 떠오른다. 아름다운 우주속에 내가 있음이 감사하다. 두손을 들어 이 모든 것을 지으심에 감사기도를 드린다.
| 눈을 치료해 주시는 주님 (0) | 2025.09.09 |
|---|---|
| 흥이 많으셨던 내 아버지 (7) | 2025.07.30 |
| 어머님 생각 (1) | 2025.05.29 |
| 사십 대에만, (0) | 2025.05.17 |
| 웃고 사세 --웃는 얼굴 예쁜 얼굴- (0) | 2025.01.09 |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맞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에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움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 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 예수, 늘 함께 하시네 (0) | 2026.01.13 |
|---|---|
|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0) | 2026.01.01 |
| 사랑한다 말하시네 (0) | 2025.12.29 |
|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0) | 2025.12.27 |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0) | 2025.12.16 |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강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출애굽기 2장~5,6,10절
| 레위기 (0) | 2026.02.10 |
|---|---|
| 총리가 된 요셉 (0) | 2026.01.15 |
| 이삭과 리브가 ---창세기 (0) | 2026.01.07 |
| 요한계시록 - - - 새하늘과 새 땅 (0) | 2026.01.01 |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 - 요한일서 (0) | 2025.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