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칠년째 돌보아 주시는 여의도 성모병원 림프종과 선생님 글이다.
일곱해 전, 입이 마르기 시작했다. 혀 중심에도 입안에도 수수톨만한 혹이 만져졌다. 조직검사결과 림프종 혈액암이라고 했다. 의외로 내 마음은 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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