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 영혼의 눈에 끼었던  무명의 백태가 벗겨지며 

 

나를 에워싼  만유일체가  말씀임을 깨닫습니다." (구상) 라고

 

고백한 시인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누리며 살면서도 늘 결핍된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감사를 잊고 삽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을 보면서도  무덤덤하게 지냅니다.

 

그로 인해 영혼을 궁핍해졌습니다.

 

 당연의 세계에는 감사가 없습니다.

 

주님,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아차리며 살도록 

 

우리 눈을 열어 주십시오. 아멘. 

'김기석 목사님의 기도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도  (0) 2026.07.26
기도  (0) 2026.07.23
기도  (0) 2026.06.25
기도  (0) 2026.06.12
기도문--- 김기석  (0) 2026.04.23
Posted by 물오리

 


공산에 우는 접동 너는 어이 우짖느냐

너도 날과 같이 무슨 이별하였느냐

아무리 피나게 운들 대답이나 하더냐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팔꽃 ---문정연  (0) 2026.07.30
사랑 --- 안도현  (0) 2026.07.28
끝까지 남겨주는 그 마음---나태주  (2) 2026.07.09
사랑의 우산 --- 정연복  (0) 2026.06.29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고백 --- 어거스틴  (0) 2026.05.26
Posted by 물오리

 

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분을 찬양할 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시편 149~ 3,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언  (0) 2026.07.18
하나님 말씀  (0) 2026.07.10
모세의 기도 --- 시편  (0) 2026.07.04
다윗의 시  (0) 2026.06.20
기생 라합 --- 여리고 성 함락  (0) 2026.03.10
Posted by 물오리

 

'내 그림 수채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총새  (0) 2026.07.31
커피 난 --- 2026년 6월  (0) 2026.06.27
새벽 달  (0) 2026.06.20
바다 ---정연복  (0) 2026.03.06
잠언 15장  (0) 2026.02.18
Posted by 물오리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전도서  9장 ~7,8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언  (0) 2026.07.18
하나님 말씀  (0) 2026.07.13
모세의 기도 --- 시편  (0) 2026.07.04
다윗의 시  (0) 2026.06.20
기생 라합 --- 여리고 성 함락  (0) 2026.03.10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