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전서 1장 ~ 27, 28, 29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전서 1장 ~ 27, 28, 29절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고린도 전서 8장 ~ 5,6절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이사야 60장~ 19, 2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