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 14장~ 18,19,20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 14장~ 18,19,20절
어떤 우상에게도 예배하거나 섬기지마라.
나 야훼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에게 죄를 짓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의 삼대,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릴 것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고 나의 명령에 따르는 사람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걸쳐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5,6절
" 주님의 성령이 내게 내리셨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전파하게 하려는 것이다.
포로들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못 보는 자들에게 다시 볼 수 있음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려고 나를 보내셨다.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라고 하셨다."
스스로 자신이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경건은 아무 가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경건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세상의 악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순수하고 깨끗한 신앙을 보십니다.
야고보서 1장~26,27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히브리서 11장~6,7절
예수님 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바로 그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다.
속에서부터, 즉 사람의 마음으로부터 악한 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가 나오며 속임수, 방탕, 질투, 욕지거리,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 모든 악한 것들은 사람의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마가복음7장 ~ 20,21,22,23절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신의 악한 욕심에 이끌려 유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점점 자라 죽음을 가져 옵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속지 마십시요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것 중에서 우리로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야고보서 1장~14,15,16,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