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나이 60세에 얻은 첫 손자 다안이 , 딸만 키운 나에게 기쁨으로 찾아왔다.
얼마나 행복했던지.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안양천을 함께 달리곤 했다.
점심은 자장면으로 . ㅎ

실버넷 뉴스 기자로 일 할 때
십 주년 기념행사가 코엑스에서 있던 날, 장기 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아 용돈으로 주었다.
녀석은 '앞으로'란 동요를 생각보다 잘 불렀다.ㅎ


용산 .국립 박물관에서 관람을 하고 기념사진 한 장. ㅎ

손자는 나의 기쁨이고 지금도 그렇다

모두가 주님은혜 ~

지금 멋진 청년으로 자랐다. 고맙고 감사하다.
주님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할머니는 노인으로 ~ㅎ
'기뻤던 순간들과 추억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손녀 딸 다혜 (0) | 2026.07.17 |
|---|---|
| 손녀 사랑이 ~ (0) | 2026.07.16 |
| mbc구상 조각전 (0) | 2025.12.10 |
| 수필집 <바람소릴 들어 봐> 출판기념회 (0) | 2025.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