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60세에 얻은 첫 손자 다안이 ,  딸만 키운 나에게 기쁨으로 찾아왔다.
얼마나 행복했던지.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안양천을 함께 달리곤 했다.
점심은 자장면으로 . ㅎ

실버넷 뉴스 기자로 일 할 때
십 주년 기념행사가 코엑스에서 있던 날,  장기 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아 용돈으로 주었다.

녀석은 '앞으로'란 동요를 생각보다 잘 불렀다.ㅎ

 

 용산 .국립 박물관에서 관람을 하고 기념사진 한 장.  ㅎ

손자는 나의 기쁨이고 지금도 그렇다

모두가 주님은혜 ~


금 멋진 청년으로 자랐다. 고맙고 감사하다.
주님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할머니는 노인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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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