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내 딸이 좀 늦게 혼인을 했다 . 그리고 우리사랑이가 태어났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우리집에 사랑이를 선물로 주셨다 .

내 등에서 손가락을 빨던 사랑이 , 손주들은 기쁨의 꽃이다 .

명랑하고 영리하고 잘 웃는 사랑이 ~

장란꾸러기 사랑이 ~


어미랑 한장 ~
주님 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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