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딸이 좀 늦게 혼인을 했다 .  그리고 우리사랑이가 태어났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우리집에 사랑이를 선물로 주셨다 .


 


내 등에서 손가락을 빨던 사랑이 ,  손주들은 기쁨의 꽃이다 .

명랑하고 영리하고 잘 웃는 사랑이 ~

장란꾸러기 사랑이 ~

 

어미랑 한장 ~   

주님 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 

'기뻤던 순간들과 추억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녀 딸 다혜  (0) 2026.07.17
첫 손자 다안이 ~  (0) 2026.07.17
mbc구상 조각전  (0) 2025.12.10
수필집 <바람소릴 들어 봐> 출판기념회  (0) 2025.09.25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