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이 재판석에 앉아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랑 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니라

마태복음 27장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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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