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7'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8.27 귀뚜라미 우는 밤---김영일 by 물오리
  2. 2018.08.27 가을--- 조병화 by 물오리
  3. 2018.08.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또로 또로 또로 

귀뚜라미 우는 밤 


가만히 책을 보면 

책속에 귀뚜라미 들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귀뚜라미 소리만 듣는다 


또로 또로 또로 

멀리 동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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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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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푸른 모자를 높게 쓰고
맑은 눈을 하고 청초한 얼굴로
인사를 하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하며


먼 곳을 돌아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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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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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하갈이 잠자리를 같이하자 ,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게 16장~ 1, 4,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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