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로 또로 또로
귀뚜라미 우는 밤
가만히 책을 보면
책속에 귀뚜라미 들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귀뚜라미 소리만 듣는다
또로 또로 또로
멀리 동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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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 또로 또로
귀뚜라미 우는 밤
가만히 책을 보면
책속에 귀뚜라미 들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귀뚜라미 소리만 듣는다
또로 또로 또로
멀리 동무가 생각난다
| 가을비--- 박재삼 (0) | 2018.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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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푸른 모자를 높게 쓰고
맑은 눈을 하고 청초한 얼굴로
인사를 하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하며
먼 곳을 돌아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
| 내 등의 짐 ---정호승 (1) | 2018.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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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하갈이 잠자리를 같이하자 ,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게 16장~ 1, 4,1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