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라하고 가난한 인생이지만
예쁘게 보아주고
서로의 인생에 손을 내밀어
온기를 전하는 일
사는 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기를 전해줄 사랑 하나 있다면
살아갈 이유로 충분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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