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4'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7.07.04 하나님 말씀.
- 2017.07.04 두엄--- 허영자
- 2017.07.04 비천(飛天) ---문효치
- 2017.07.04 자수---허영자
- 2017.07.04 에서로 변장한 야곱
- 2017.07.04 아브라함과 사라
꽃나무가 아름다운 것은
그 뿌리 밑에
두엄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아이들의
두엄입니다.
예수도
석가도
인류의 두엄입니다.
두엄이 있어서 꽃나무는
저리 향그럽고
두엄이 있어서
아이들은 저리 어여쁘고
두엄이 있어서 인류는
멸망대신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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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어지러운 날은
수를 놓는다.
금실 은실 청홍(靑紅)실
따라서 가면
가슴속 아우성은 절로 갈앉고
처음 보는 수풀
정갈한 자갈돌의
강변에 이른다.
남향 햇볕 속에
수를 놓고 앉으면
세사 번뇌(世事煩惱)
무궁한 사랑의 슬픔을
참아 내올 듯
머언
극락정토(極樂淨土) 가는 길도
보일 상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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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로 변장한 야곱의 오른손에
이삭이 자신의 손을 올려 놓고 축복기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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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지 못한 사라가 남편 아브라함에게
자신의 몸종인 하갈을 통해 자식을 잇게 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출처: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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