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6'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4.26 오월---문정희 by 물오리
  2. 2018.04.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가지와 잎

어느새 다 모였어요

아무도 없나요

혼자 바라보기 벅차

숨이 막혀요

 

감기에 쿨럭이는

내 기침소리

눈시린

목련 빛에

줄줄이 흘러내려

가녀린 몸

풍선처럼 오를라

 

바람 끝에 귀 열고

목련에 입 맞추고

아무도 없나요

여기 천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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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스스로 자신이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경건은 아무 가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경건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세상의 악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순수하고 깨끗한 신앙을 보십니다.

 

야고보서 1장~26,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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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