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8'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8.04.18 출애굽기 18 장 1절, by 물오리
  2. 2018.04.18 새벽 기도 --- 정호승 by 물오리
  3. 2018.04.18 몰랐네 ---정채봉 by 물오리
  4. 2018.04.18 나의 노래---정채봉 by 물오리
  5. 2018.04.1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18 장 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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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쉬운 성경]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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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6 장 1절.  (0)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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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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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홀로 밥을 먹지 않게 하소서

이제는 홀로 울지 않게 하소서

길이 끝나는 곳에 다시 길을 열어 주시고

때로는 조그만 술집 희미한 등불 곁에서

추위에 떨게 하소서

밝음의 어둠과 깨끗함의 더러움과

배부름의 배고픔을 알게 하시고

아름다움의 추함과 희망의 절망과

기쁨의 슬픔을 알게 하시고

이제는 사랑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리어카를 끌고 스스로 밥이 되어

길을 기다리는 자의 새벽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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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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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생수 한 잔 주욱 마셔보는 청량함
오줌발 한 번 좔좔 쏟아보는 상쾌함
반듯이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보는 아늑함

딸아이의 겨드랑을 간지럽혀서 웃겨보고
아들아이와 이불 속에서 발싸움을 걸어보고
앞서거니뒤서거니 엉클어져서 달려보는
아, 그것이 행복인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이 하잘것 없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깊고도 깊은 말씀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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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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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위해 미소를 띤다.
나는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
나는 나를 위해 꽃향기를 들인다.
나는 나를 위해 그를 용서한다.
나는 나를 위해 좋은 생각만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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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를 밭에 심을 때는

밭에 심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다.

그러나 심긴 후에는 그 어떤 밭 작물보다 더 크게 자란다.

커다란 가지를 내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둥지를 틀 정도가 된다"

 

마가복음 4장 ~ 31,32절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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