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 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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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 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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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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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1 장 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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