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족을 이끌고 배로 들어가거라.
내가 보기에 이 세대에는 너만이 내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다.
모든 깨끗한 짐승은 암컷과 숫컥 일곱 마리씩,
깨끗하지 않은 짐승은 암컷과 숫컷 한마리씩 데리고 들어 가거라.
지금부터 칠 일이 지나면, 내가 땅에 비를 내리겠다.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를 내리겠다.
그리하여 내가 만든 생물을 땅 위에서 모두 쓸어 버리겠다."
창세기 7장 1,2,4절
야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족을 이끌고 배로 들어가거라.
내가 보기에 이 세대에는 너만이 내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다.
모든 깨끗한 짐승은 암컷과 숫컥 일곱 마리씩,
깨끗하지 않은 짐승은 암컷과 숫컷 한마리씩 데리고 들어 가거라.
지금부터 칠 일이 지나면, 내가 땅에 비를 내리겠다.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를 내리겠다.
그리하여 내가 만든 생물을 땅 위에서 모두 쓸어 버리겠다."
창세기 7장 1,2,4절
사는 길이 높고 가파르거든
바닷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아라
아래로 아래로 흐르는 물이
하나되어 가득히 차오르는 수평선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자가 얻는 평안이 거기 있다
가는 길이 어둡고 막막하거든
바닷가
아득히 기는 일몰을 바라보아라
어둠속에서 어둠속으로 고이는 빛이
마침내 밝히는 여명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는 자가 얻는 충족이 거기 있다
사는 길이 슬프고 외롭거든
바닷가
가물가물 멀리 떠 있는 섬을 바라보아라
홀로 견디는 것은 순결한 것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다운 것
스스로 자신을 감내하는 자의 의지가 거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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