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가끔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도와야 할 사람이 많고 해야 할 일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부질없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주님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으셨지만
모든 사람에게 당신 자신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선물을 받은 이들은 누구나 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깨어났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내줄 생각이 없기에
모든 일을 돈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이제는 이런 삶에서 돌이키고 싶습니다.
이웃들에게 우리 자신을 선물로 내줄 수 있는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