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성을 멸망시킬 것이요. 야훼께서는 이 성에서 벌어지는 악한 일에 대해
모두 들으셨소. 그래서 야훼께서 이 성을 멸망시키라고 우리를 보내신 것이요."
야훼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하늘로부터 미치 비를 내리듯 유황과 불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그만 뒤를 돌아 보았기 때문에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창세기 19장 ~ 13,24,26절.
"우리는 이 성을 멸망시킬 것이요. 야훼께서는 이 성에서 벌어지는 악한 일에 대해
모두 들으셨소. 그래서 야훼께서 이 성을 멸망시키라고 우리를 보내신 것이요."
야훼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하늘로부터 미치 비를 내리듯 유황과 불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그만 뒤를 돌아 보았기 때문에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창세기 19장 ~ 13,24,26절.
그 때에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년 이맘때에 내가 반드시 너를 다시 찾아 올것이다.
그 때에는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생길 것이다."
그 때, 사라는 장막 문간에서 그 말을 들었습니다.
나 야훼가 하지 못할 일이 어디에 있느냐? 내년 이맘때에 내가 다시 너를 찾아 올것이다.
그 때에는 사라에게 아들이 생 길것이다. "
창세기 18장~ 10,14절
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말에 복종하며 올바르게 살아라"
내가 너를 여러나라의 조상으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너의 이름을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아니다 .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아들을 낳으면 그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내가 네 아들과 내 언약을 세울 것이니 .
그 언약은 네 아들의 자손과 세울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
창세기 17장~ 1, 5, 19절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하갈이 잠자리를 같이하자 ,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게 16장~ 1, 4,15장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하늘을 보아라. 셀 수 있으면 저 별들을 세어보아라.
네 자손들도 저 별들처럼 많아지게 될 것이다. "
아브람은 야훼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런즉 야훼께서는 이런 아브람의 믿음을
보시고 아브람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창세기 15장~ 5,6장
그들은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람의 조카 롯도 끌고 갔습니다.
그들은 롯의 재산도 다 가지고 갔습니다.
아브람은 자기 조카 롯이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장막에서 태어나
그가 훈련시킨 사람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단까지 뒤쫓았습니다.
아브람은 그들이 빼앗아간 재산을 모두 되찾았습니다.
자기조카 롯과 롯의 모든 재산을 되찾았고
여자들과 다른 사람들도 되찾았습니다.
창세기 14장~ 12,14,16절.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 네 나라와 네 친척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나라로 만들어 주고, 너에게 복을 주어, 너의 이름을 빛나게 할 것이다.
너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될 것이다.
창세게 12장 ~ 1,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