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의 계획은 언제까지나 한결같고, 그분의 뜻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입니다.
야훼를 자기 하나님으로 모신 나라는 행복한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으로 삼으신 민족은 행복한 민족입니다.
야훼께서 하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시고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보고 계십니다.
시편 33장~ 11,12,13절
야훼의 계획은 언제까지나 한결같고, 그분의 뜻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입니다.
야훼를 자기 하나님으로 모신 나라는 행복한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으로 삼으신 민족은 행복한 민족입니다.
야훼께서 하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시고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보고 계십니다.
시편 33장~ 11,12,13절
햇빛이 너무 맑아 눈물납니다
살아 있구나 느끼니 눈물납니다.
기러기떼 열지어 북으로 가고
길섶에 풀들도 돌아오는데
당신은 가고 그리움만 남아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살아 있구나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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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남쪽 하늘
눈 덮인 산봉우리를 넘고
따스한 입김으로 내 이마에
불어오너라.
양지쪽 돌담 밑
소꿉놀이하던 사금파리 옆에서
새파란 것들아, 돋아나거라.
발가벗은 도토리들
가랑잎 속에 묻힌 산기슭
가시덤불 밑에서
달래야,
새파란 달래야, 돋아나거라.
종달새야, 하늘 높이
솟아올라라!
잊었던 노래를 들려 다오.
아른아른 흐르는
여울물 가에서
버들피리를 불게 해다오.
쑥을 캐게 해다오.
개나리꽃 물고 오는
노랑 병아리
새로 받은 교과서의
아, 그 책 냄새 같은
봄아, 오너라.
봄아,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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