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 14장~ 18,19,20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 14장~ 18,19,20절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0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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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우상에게도 예배하거나 섬기지마라.
나 야훼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에게 죄를 짓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의 삼대,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릴 것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고 나의 명령에 따르는 사람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걸쳐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5,6절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한 그루 나무를 보라
바람부는 날에는
바람부는 쪽으로 흔들리나니
꽃 피는 날이 있다면
어찌 꽃 지는 날이 없으랴
온 세상을 뒤집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밤에도
소망은 하늘로 가지를 뻗어
달빛을 건지더라
더러는 인생에도 겨울이 찾아와
일기장 갈피마다
눈이 내리고
참담한 사랑마저 소식이 두절되더라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침묵으로
세월의 깊은 강을 건너가는
한 그루 나무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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