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8.26 손자,손녀와 함께 동요를.. by 물오리
  2. 2011.08.23 안양천을 손자랑 달리다. by 물오리
  3. 2011.08.16 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맞추다 - 글 - 김용택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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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손녀와 함께 동요를..


기타를 배운지 7개월로 접어든다. 
' 앞으로' 란 동요를 손자 다안이랑 손녀 다혜가 내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반주는 아직 서툴러 좀 그랬는데 음정과 박자 틀리지 않게 불러 신통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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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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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피해가 심했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든다.
손자 다안이랑 자전거를 가지고 안양천을 나갔다.
무궁화 동산에서 잠시 쉬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녀석을 보면 대견하다. 

서울 쪽은 A코스, 안양쪽은 B코스 , 정해놓고 달렸다. 국밥도 먹고 자장면도 먹고 녀석은 나를 앞질러 달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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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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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마리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자기에게 처한 어려움들을 잘 들여다보면,
그 끝이 보인다. 어느 구석이나 어느 굽이나 그 일을 해결 할 실마리가 보인다.
그 실마리 끝을 잡고 천천히 따라가면 환한 끝이 반드시 보인다.
잘못은 늘 나한테있다.  그 끝에 내가 있다.  - 책중에서 -

한잎 또 한잎
꽃들을 따라 다니며 시를 쓰다
봄바람
창조의 힘
냅뒸으면 좋겠는디

시와 산문으로 엮은 이 책은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38년동안 몸 담았던 덕치 초등학교 교직 생활을 마치며 김용택 시인이 쓴 책이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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