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5.27 율봄 농원을 찿아서 by 물오리
  2. 2012.05.05 짧은 여행 충청도. by 물오리

 

정인회 모임에서 광주시 퇴촌면에 있는 '율봄 식물원' 을 찾았다.

야생화가 너무 예쁘게 피어 있었다.

금낭화 , 붓꽃, 작약, 새들의 울움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뻐꾸기, 소쩍새,

우거진 숲속에 아이들이 체험 할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 정자에 누워 새소리 들으니 여기가 선계인가 ,

오월의 숲속은 너무나도 싱그러웠다.

 

 

 

 

 

 

 

Posted by 물오리

신록이 짙어가는 사월 말,  반숙자 선생님, 박인수 교장 선생님,  그리운 사람들을 만났다. 

수암보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한장.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사촌 동생이 전원주택을 지어 집구경을 갔다.   뒷산에 나물이 많았다. 취나물, 두릎,  고사리  제비꽃 다래순, 

 

 

 

 

두릎을 따며 웃고 있는 동생.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