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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 3장 2절
하나님 앞에 질문한사람, 그리고 그 답을 얻어낸 사람 선지자 하박국
진심으로 하나님을 알고 함께 한 선지자 하박국
하박국 - 포옹하다 뜻
새벽예배 설교중에서
당신의 눈동자
내가 오래 바라보면 한 쌍의 신(神)이 됐었지
당신의 무릎
내가 그 아래 누우면 두 마리 새가 됐었지
지지난밤에는 사랑을 나눴고
지난밤에는 눈물을 흘렸던 것으로 볼 때
어제까지 나는 인간이 확실했었으나
오늘은 잘 모르겠어
눈꺼풀은 지긋이 닫히고
무릎은 가만히 펴졌지
거기까지는 알겠으나
새는 다시 날아오나
신은 언제 죽나
그나저나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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