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가 다말에게 새끼 염소 한마리를 주기로 약속하면서 그 증표로
끈달린 도장과 지팡이를 다말에게 주는 장면,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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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가 딤나 마을로 들어오다가 길가에 앉아 있는 창녀에게
동침을 요구하는 장면, 얼굴을 가린 창녀는 다름아닌 유다의 맏며느리 다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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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산길 모롱이 금강초롱
그꽃잎사이에서 나폴거리는 아침으로
새벽하늘에 돋아난 금성
그 별빛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거울에서 사라진 웃음
눈물로 번재를 드린다면 다시
눈부신 타악기처럼
웃을수 있을까
징검다리의 마지막 돌 하나로 살고
싶어라 시냇물의 노래를 들으며
가장 넉넉한 자리에
안착하는 새를 보며
저녁을 맞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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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다윗의 시 103장 ~ 2,3,4,5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31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내 영혼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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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우리가 가진 것이 없더라도
바람 한 점 없이
지는 나무 잎새를 바라볼 일이다
또한 바람이 일어나서
흐득흐득 지는 잎새를 바라볼 일이다
우리가 아는 것이 없더라도
물이 왔다가 가는
저 오랜 썰물 때에 남아 있을 일이다
젊은 아내여
여기서 사는 동안
우리가 무엇을 가지며 무엇을 안다고 하겠는가
다만 잎새가 지고 물이 왔다가 갈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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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가 들꽃 보면 영락없지요
우리 겨레 은은한 품성 영락없지요
들꽃 몇천 가지 다 은은히 단색이지요
망초꽃 이 세상꽃
이것으로 한반도 꾸며놓고 살고지고요
금낭초 앵초꽃
해 질 무렵 원추리꽃
산들바람 가을에는 구절초 피지요
저 멀리 들국화 피어나지요
이런 꽃 피고지고 복이지요
이런 꽃 피고지고 우리 겨레 복이지요
들에 나가 들꽃 보면 영락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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