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9.12 사람과의 관계에 대하여---정채봉 by 물오리
  2. 2018.09.12 폭포 앞에서---정호승 by 물오리
  3. 2018.09.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모든 사람들을 좋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셔요
노력해도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해야 한다는
욕심으로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마셔요
모든 이가 당신을 좋아할 수는 없는 법이랍니다
내가 마음을 바꿀 수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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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대로 떨어져 죽어도 좋다.
떨어져 산산이 흩어져도 좋다.
흩어져서 다시 만나 울어도 좋다.
울다가 끝내 흘러 사라져도 좋다.

끝끝내 흐르지 않는 폭포 앞에서
내가 사랑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내가 포기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나는 이제 증오마저 사랑스럽다.
소리 없이 사라지는 폭포가 되어
눈물 없이 떨어지는 폭포가 되어
머무를 때는 언제나 떠나도 좋고
떠날 때는 언제나 머물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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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야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너는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네 아들을 잡아, 태워드리는 제물인 번제물로 바쳐라 "

그들은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에 이르렀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벌여놓은 다음,

자기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 장작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천사가 말했습니다. "네 아들에게 손대지 마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마라.

네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낌없이 바치려하는 것을 내가 보았으니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았노라."

 

창세기 22장 ~2,9,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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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