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12.14 한세상 사는 것 ---이외수 by 물오리
  2. 2018.12.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12.14 함박과 구유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손석일 목사님. by 물오리



그대여
한세상 사는 것도
물에 비친 뜬구름 같도다


가슴이 있는 자
부디 그 가슴에
빗장을 채우지 말라


살아있을 때는 모름지기
연약한 풀꽃 하나라도
못견디게
사랑하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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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파라오가 또 요셉에게 말했습니다.

" 자! 내가 그대에게 모든 이집트 땅을 맡긴다."

그리고 자기 손가락에서 왕의 도장이 찍힌 반지를 빼서,요셉의 손가락에 끼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고운 세마포옷도 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목에 금목걸이를 걸어 주었습니다.

 

창세기 41장~ 41,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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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올해 첫눈은 함박눈이었습니다. '함박'은 함지박을 줄인 말로 바가지의 일종입니다.

아주 큰 바가지는 통나무 안을 파내 만들었고 이를 함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함박은  함박눈, 함박꽃, 함박웃음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것을 의미하는 수식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실 때 항상 함박으로 퍼서 주시듯 풍성하게 주십니다.

가장 큰 선물이 구유에 누이신 아기 예수님이십니다.

그 모습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만들 수 없는 하나님의 '함박은혜' 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