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 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 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누가복음 11장 ~ 2,3,4절

에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 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 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누가복음 11장 ~ 2,3,4절
요셉은 꿈의 사람이었다. 오래 전 꿈 때문에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 땅으로 팔려왔고 애굽에서도 꿈으로 인해 마침내 총리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그대, 하나님과 더불어 꿈을 꾸라 !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좋은성경 (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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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장마 끝
된장독에 들끓는 구더기떼를 어쩌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아내는
강 건너 사는 노파에게 들었다며
담장에 올린
푸른 강낭콩 잎을 따다
장독 속에 가지런히 깔아 덮었다
사흘쯤 지났을까
장독 뚜껑을 열어젖힌 아내의 눈빛을 따라
장독 속을 들여다보니
평평하게 깔린 콩잎 위엔
무수히 꼬물거리던 구더기떼가 기어올라와
마른 콩깍지처럼 몸을 구부려
뻗어 있었다
오랫동안 곪은 종기를 말끔히 도려낸 듯
개운한 낯빛으로
죽은 구더기떼와 함께 콩잎을 걷어내는
아내에게
불쑥, 나는 묻고 싶었다
온통 곰팡이 꽃핀
눅눅한 내 마음 한 구석
들끓는 욕망의 구더기를 걷어내는 데도
푸른 콩잎이 '可'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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