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9.08.31 애굽왕 파라오 ( 출애굽기) by 물오리
  2. 2019.08.31 마태의 부르심 by 물오리
  3. 2019.08.3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08.27 바람속을 걷는 법2 --- 이정하 by 물오리
  5. 2019.08.25 모세의 지팡이 ( 출애굽기) by 물오리
  6. 2019.08.22 9월---이외수 by 물오리
  7. 2019.08.22 포기할 수 없습니다. by 물오리
  8. 2019.08.20 가정사역 1세대 정태기 총장님 by 물오리
  9. 2019.08.20 주님주신 선물, 우리 사랑이 by 물오리
  10. 2019.08.20 새벽을 깨우리로다 ---김진홍목사님. by 물오리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 내 백성'이라고 칭하면서

애굽 왕에게 놓아 줄것을 선포하셨다. 애굽왕 파라오가 그 요청을 거절했다는 사실은

이제 하나님과 파라오 간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전개 될것임을 의미한다.

 

                                                                 좋은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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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 테르브르그헨의 '마태의 부르심'

예수께 지목을 받은  세리 마태가 자신인지를 되묻고 있다. (마 9:9~ 13)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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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마태복음 6장~ 9,10,11,12,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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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지 않으면 세상살이가 아니다.

그래, 산다는 것은

바람이 잠자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부는 바람에 몸으르 맡기는 것이다.

바람이 약해지는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바람 속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 볼것,

바람이 드셀수록 왜 연은 높이 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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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적들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모세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임을 믿게 만들었다.

성경의 모든 이적은 놀라운 현실에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과 살아계심을

생동감 있게 증거하는 표징이었다.

 

                                                               출처:좋은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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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외수

시 산책[Poem] 2019. 8. 22. 10:14

 

가을이 오면

그대 기다리는 일상을 접어야겠네

가을역 투명한 햇살 속에서

잘디잔 이파리마다 황금빛 몸살을 앓는

탱자나무 울타리

기다림은 사랑보다 더 깊은 아픔으로 밀려드나니

그대 이름 지우고

종일토록 내 마음 눈시린 하늘 저 멀리

가벼운 새? 구름 한 자락으로나 걸어 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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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 중 가장 큰 복은 가정입니다.

그런데 요즙 살기 어렵다는 이유로 가정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젊은 이들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3포 세대' 라고 말합니다.

여기에 내 집마련 경력쌓기까지 포기하면 '5포세대'라고 합니다.

대체 얼마나 더 포기 해야 할까요. 불안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신앙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정을 잘 가꾸고 지키기를 원하십니다.

가정은 짐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자녀는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붙잡아야 합니다.

"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 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 (고전 2: 12)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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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망치는 지름길은 부부 싸움"

부부 싸움을 보고 자란 자녀들은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상처를 입습니다.

이런 상태로 자라면 게임과 알코올,도박, 마약, 등에 중독되고 분노를 잘 참지 못합니다.

 

부모가 싸울때 자녀가 느끼는 두려움은 사형수가 죽음을 기다리는 공포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가정 사역 1세대로 꼽히는 정태기 치유상담대학원대 총장은 19일 부터 서울 대전 대구 전주

등의 주요 교회에서 '전국 투어 치유 성회'를 갖는다.

오랫동안 가정 사역을 해온 정총장은 소수이지만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유대인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유대인들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성경을 보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자랍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이들은  풍부한 창의력을 갖고 다른이들도 넉넉히 품을 수 있는

그릇이 될수 있지요. 한국인은 유대인보다 IQ가 높은데 건강한 가정을 세우면

한국에도 기적같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녀 앞에서 싸우지 말고 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실천하는 가정회복 살리기 운동을 확대해야 합니다. "

정총장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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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어미랑 나를 보러 온 사랑이

어찌나 예쁘게 컸는지, 아기들은 쑥쑥 자란다 .  상냥하고 야무지고 요즘 아기들 다 그렇겠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나에게 선물로 주신 사랑이, 주님은혜에  그저 그저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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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뇌와 방황. 32세. 이 수기는 내 영혼이 진실을 찾아 헤맨 자취를 기록한 것이다.
- 첫머리 글이다.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기독교 신앙이 대학 들어가면서 흔들렸던 이야기, 로마서 공부를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가 이어진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셨던 본래의 모습은 잃어 버린 것,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모든 사람을 죄에서 풀어주시고 당신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은총을 거저 베풀어 주신 것,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제물로 내어주셔서 피를 흘리게 하셨고,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참고 눈감아 주심으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고 오늘날에 와서는 죄를 물으심으로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 ~26절)
송정동은 피폐했던 농촌을 떠나 무작정 상경한 이농민들이다. 일자리가 없어 낮에는 화투장을 밤에는 술에 취해 해롱거리는 사람이 많았다. 아이들이 품팔이를 하거니 부인들이 공장에서 벌어 오는 돈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있던 그들이다.
이곳에 교회를 세우고 이들과 함께 살고 있으면 예수님께서 이곳을 들리실 것이다. 그리고 하늘나라 뷔폐에 참석하라 칭찬하실 것이다. 이런 환상을 가지며 ‘활빈교회’를 세우셨다. 주민과 함께한 넝마주이, 그들이 주님을 섬기며 달라진 삶을 살게 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사람들은 비타민이 부족하면 발생되는 병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어도 사랑이 결핍될 때 생기는 병에 대해서는 이상 하리 만큼 무식한 것이다. 판자촌에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사랑으로 생긴 문제들을 지니고 있었다.’ 이 글에서는 나는 깊은 공감이 느껴졌고 , 처음부터 책을 덮는 순간 까지 편편이 내 가슴속에서는 감동이 물결쳤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이 지배하는 나라이다. 잘 사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사랑으로 사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들과 함께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책을 읽은 느낌을 한 장으로 표현하기 어렵다. 누구나 꼭 구입해 읽어보라고 강권한다.
지난여름, 두레마을을 찾아 갔을 때 나는 안수기도를 받았다. 사진 찍는 것을 허락하시고 손을 잡아 주셨는데, 그 많은 일을 하셨음에도 목사님 손은 너무도 부드럽고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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