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7.12.11 출애굽기 3장 1절입니다 by 물오리
  2. 2017.12.09 마음의 눈---이해인 by 물오리
  3. 2017.12.09 민속박물관에서--- by 물오리
  4. 2017.12.09 동백꽃---서석조 by 물오리
  5. 2017.12.08 성탄절의 기도--- 진장춘 by 물오리
  6. 2017.12.08 첫 번 크리스마스---임종호 by 물오리
  7. 2017.12.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7.12.07 출애굽기 2장 1절입니다. by 물오리
  9. 2017.12.06 전통 호떡---정희경 by 물오리
  10. 2017.12.06 마음의 엄마 --- 이해인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Posted by 물오리

 

 

 

내 마음을 여느 순간
당신은 내게 와서
문이 되었습니다

 

그 문 열고 들어가
오래 행복했습니다

 

이젠 나도 누구에게
아름다운 문이 되고 싶지만
걱정만 앞서니 걱정입니다

 

살아갈 날이 그리 많지 않는데
사랑의 분량은 많지 않아 걱정
마음 활짝 열어야 문이 되는데
오히려 닫고 있는 나를 보게 되는 걱정

 

허지만 오늘도
걱정의 틈은 좁히고
마음은 넓혀서
문이 되는 꿈을 꾸겠습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기 예수 나심 ---박두진  (0) 2017.12.13
화이트 크리스마스---나태주  (0) 2017.12.13
민속박물관에서---  (0) 2017.12.09
동백꽃---서석조  (0) 2017.12.09
성탄절의 기도--- 진장춘  (0) 2017.12.08
Posted by 물오리


가난도 맛깔나게 차려낸 두레밥상

도란도란 얘기꽃으로 심지 돋운 호롱불

먼 길을 에돌아 와서 명품으로 앉았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 크리스마스---나태주  (0) 2017.12.13
마음의 눈---이해인  (0) 2017.12.09
동백꽃---서석조  (0) 2017.12.09
성탄절의 기도--- 진장춘  (0) 2017.12.08
첫 번 크리스마스---임종호  (0) 2017.12.08
Posted by 물오리



살포시

다가온 볼이

불씨가 되었습니다


확 하고 입을 벌려

귓볼을 물었습니다


지지직

가슴이 타며

다리가 풀렸습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의 눈---이해인  (0) 2017.12.09
민속박물관에서---  (0) 2017.12.09
성탄절의 기도--- 진장춘  (0) 2017.12.08
첫 번 크리스마스---임종호  (0) 2017.12.08
전통 호떡---정희경  (0) 2017.12.06
Posted by 물오리



주여 지난 날 헛되이 보낸 성탄절을 용서하시고
올해는 성탄의 의미를 바로 새기게 하소서.
왕궁이 아닌 누추한 말구유에 임하신 까닭을 알게 하소서.
가난한 목동의 인사를 먼저 받으신 의미를 깨닫게 하소서.

인류의 죄를 십자가로 보속하기 위해
가장 낮고 누추한 곳으로 오신 예수님
영광이 아닌 가난과 고통을 받으러 오신 예수님
저도 당신과 함께 낮은 곳으로 임하게 하소서.

헛된 욕망을 비우고
가난한 마음이 되어
아기 예수님 모실
정결한 말구유 하나 마련하게 하소서.
비움과 나눔과 겸허한 마음으로
기쁘게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어려운 이웃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하소서.

오소서 아기 예수님!
내 마음에 오소서.
간절히 비오니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소서.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속박물관에서---  (0) 2017.12.09
동백꽃---서석조  (0) 2017.12.09
첫 번 크리스마스---임종호  (0) 2017.12.08
전통 호떡---정희경  (0) 2017.12.06
마음의 엄마 --- 이해인  (0) 2017.12.06
Posted by 물오리

 
너무 어두워
길 못 찾고
아우성 소리로만 가득하던
땅에
주께서
빛 되어 내리시다
소리 없이 내리시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백꽃---서석조  (0) 2017.12.09
성탄절의 기도--- 진장춘  (0) 2017.12.08
전통 호떡---정희경  (0) 2017.12.06
마음의 엄마 --- 이해인  (0) 2017.12.06
대지에 입 맞춰라 ---틱낫한  (0) 2017.12.06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장~ 3,4 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7.12.24
하나님 말씀,  (0) 2017.12.11
하나님 말씀,  (0) 2017.12.03
하나님 말씀,  (0) 2017.12.01
하나님 말씀,  (0) 2017.11.29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성경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출애굽기 4 장 1절입니다  (0) 2017.12.13
출애굽기 3장 1절입니다  (0) 2017.12.11
출애굽기 1장 1절입니다 .  (0) 2017.12.03
창세기 50장 1절  (0) 2017.11.27
창세기 49장 1절.  (0) 2017.11.17
Posted by 물오리

 


 

꾹꾹 누른 말들이 한껏 부풀었다


센텀시티 빌딩 사이 오 촉 등 흔들리는데


수화로 건네주는 겨울


보름달 따뜻하다

Posted by 물오리

 

 

 

사람들이 나를
때로는
마음의 엄마라고 부른다

 

내가 낳은 시들 덕분에
엄마라고 하니
괜찮지 뭐 하다가도
문득
부끄럽고 부끄러운 마음

 

희생심이 부족한 내가
과연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이모나 하지 하다가
그래도

 

엄마라는 말이 참 좋다
마음의 엄마로서
마음을 잘 다스려야지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