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 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장 ~ 7,8,9,10 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 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장 ~ 7,8,9,10 장
마태복음서 1장에 나오는 요셉
약혼녀 마리아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임신을 한 것이다.
요셉의 신중함과 성실함이 드러난 이 그림은 스위스의 화가 안토니오 치세리의 것이다.
요셉은 자기의 소임을 다하다가 앉은채 잠이들었다.
고민하며 잠든 그림속 요셉에게
천사가 꿈에 나타나 오른손 집게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르킨다.
출처: 국민일보
| 기도--- 구로다 세이키 (0) | 2017.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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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계명---루카스 크라니흐 (0) | 2017.11.22 |
| 동방박사의 경배---지오토 디 본도네 (0) | 2017.11.21 |
내가 해야 할 일
자꾸 미루는 것 어찌 알고
숲 속의 시냇물이
나를 따라오며 재촉하네
나도 흐르는데
너도 흘러라
어서 움직여라
친구하고 어떤 일로
꽁해 있는 내 마음 어찌 알고
숲 속의 나무가
고요히 말을 거네
속상해도 웃어라
자꾸자꾸 웃다 보면마음이 넓어져서
고은 잎사귀도
열매도 달게 된다고……
|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 (0) | 2017.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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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껏 울어라 --- 메리 캐서린 디바인 (0) | 2017.12.01 |
| 삶의 밭---요한 볼프강 폰 괴테 (0) | 2017.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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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슬퍼하라.
진정 슬픈 일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니
두려워 말고, 큰 소리로 울부짖고 눈물 흘려라.
눈물이 그대를 약하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눈물을 쏟고, 소리쳐 울어라.
눈물은 빗물이 되어,
상처를 깨끗이 씻어 줄 테니.
상실한 모든 것에 가슴 아파하라.
마음껏 슬퍼하라.
온 세상이 그대에게 등을 돌린 것처럼.
상처가 사라지면
눈물로 얼룩진 옛 시간을 되돌아보며
아픔을 이기게 해 준
눈물의 힘에 감사할 것이다
두려워 말고, 마음껏 소리치며 울어라.
| 부딪혀라---피테르 드노프 (0) | 2017.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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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속에서--- 이해인 (0) | 2017.12.01 |
| 삶의 밭---요한 볼프강 폰 괴테 (0) | 2017.11.29 |
| 고마운--- 켈리 클라손 (0) | 2017.11.29 |
| 오늘 하루--- 랠프 왈도 에머슨 (0) | 2017.11.27 |
이제는너희가 이 모든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짖 말을 하지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게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골로새서 3장~ 8,9,10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