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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7.05.13 달무리--- 이영도 by 물오리
  4. 2017.05.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7.05.0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7.05.08 행복---유치환 by 물오리
  7. 2017.05.07 창세기 23 장1절 by 물오리
  8. 2017.05.06 이름없는 여인이 되어---노천명 by 물오리
  9. 2017.05.06 고향---정지용 by 물오리
  10. 2017.05.06 산이 날 에워싸고---박목월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24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내 영혼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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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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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르면 내 어머님
눈물 고이신 눈매

얼굴을 묻고
아아 우주이던 가슴

그 자락 학 같이 여기고,
이 밤 너울너울 아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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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  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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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한복음 14장 ~ 12, 13,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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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 빛 하늘이 환희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
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
먼 고향으로 또는 그리운 사람에게로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을 보내나니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
더욱 더 의지 삼고 피어 흥클어진 인정의 꽃밭에서
너와 나의 애틋한 연분도
한 망울 연연한 진홍빛 양귀비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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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23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그림은 [구글] 음악은 [내 영혼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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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어느 조그만 산골로 들어가
나는 이름없는 여인이 되고 싶소.

초가 지붕에 박넝쿨 올리고
삼밭엔 오이랑 호박을 놓고

 

들장미로 울타리를 엮어
마당엔 하늘을 욕심껏 들여놓고

 

밤이면 실컷 별을 안고
부엉이가 우는 밤도 내가 외롭지 않겠소

 

기차가 지나가버리는 마을
놋양푼의 수수엿을 녹여먹으며

내 좋은 사람과 밤이 늦도록
여우 나는 산골 얘기를 하면

 

삽살개는 달을 짖고
나는 여왕보다 더 행복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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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港口)로 떠도는 구름.

오늘도 뫼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꽃이 인정스레 웃고,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나고
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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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산이 날 에워싸고

씨나 뿌리며 살아라 한다.

밭이나 갈며 살아라 한다.


어느 산자락에 집을 모아

아들 낳고 딸을 낳고

흙담 안팎에 호박 심고

들찔레처럼 살아라 한다.

쑥대밭처럼 살아라 한다.


산이 날 에워싸고

그믐달처럼 사위어지는 목숨

금음달처럼 살아라 한다.

금음달처럼 살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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