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44건
- 2026.07.31 물총새
- 2026.07.31 주안에 있는 나에게
- 2026.07.30 빈손의 축복 --- 나태주
- 2026.07.30 나팔꽃 ---문정연
- 2026.07.28 사랑 --- 안도현
- 2026.07.26 기도
- 2026.07.23 기도
- 2026.07.20 주만 바라 볼지라
- 2026.07.18 모든 열매와 뿌리, 야채를 약초로 주신 하나님
- 2026.07.18 잠언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되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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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새로운 것 좋은 것 빛나는 것
얻고 싶은가?
그대 손에 그것을 잡고 싶은가?
그렇다면, 정녕 그것이 그렇다면
그대 두 손에 쥐고 있는 것부터 놓아라
더 많이 놓고 더 깊게 놓아라
그렇지 않고 서는 그대가 원하는 것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빈손의 축복
빈손의 풍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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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가던
밭둑 나팔꽃
곱기도 하지
오가는 사람들
반가워
방긋방긋 어서 오래요
친구랑
알콩달콩
예쁘기도 하지
활짝 웃으며
가던 발걸음 멈추고
놀다 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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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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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는 오늘이라는 시간을
충실히 누리지 못합니다.
행복은 늘 저만치에 있는 것 처럼느끼기 때문입니다.
" 시방 앉은 자리가 꽃자리"라는 시인의 고백은
삶의 곤고함을 모르는 이의 한가한
노래처럼 들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지금을 가장 귀히 여기지 않는 다면
우리는 늘 불만과 불안 속에서 살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시간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인생의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삶을 맡긴 채 , 즐겁게 사랑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살게 해 주십시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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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는 " 너 한번 세상에 다녀와라" 하는
주님의 명령을 받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의 강물에 떠밀리며 살다 보니
우리는 고향을 잊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라' 하실 때 언제든 돌아가야 할 존재임을
잊고 사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누군가에게 뒤질세라 앞만 향해 질주하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우리의 지향이 바른지 늘 살피며 살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영원한 빛안에서 머뭇거림 없이
걸어가도록 힘을 더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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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가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행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주만 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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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야채찜으로 먹는다.
먹을 때마다 나는 감사기도를 드리게 된다. 창세기 1장 29절에 '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 하셨다. 그 말씀을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약초라고 한다. 그 모든 것을 약초로 주신 것이다.
어느 원로 목사님은 보약을 먹지 않는다고 하신다. 한 시간 식사 시간을 정해 놓고 꼭 꼭 잘 씹어서 먹다 보면 재료의 원래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아주 맛나다고 하신다. 지금도 건강하시고 목회를 하신다.
6년 전 림프종 발병이 났을 때 치료를 마치고 하동 '벧엘 수양원'에 있었다. 그곳은 말씀 공부를 하며 깨끗한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었다. 싱싱한 야채와 곡식을 기름 한 방울도 쓰지 않고 음식을 만든다. 견과류가 들어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고소하고 담백해서 맛이 좋았다. 야채찜은 그곳에서 배운 음식인데 깔끔하고 담백해서 소화도 잘 되고 속도 편하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들의 먹을거리를 약초로 주시고 그 음식으로 치료가 되게 해 주셨다. 생각하면 할수록 감사한 마음이다. 병은 스트레스로 우리가 얻는다. 그리고 치료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께서 해 주신다.
그 감사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으리랴. 살아 있음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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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지니라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잠언 ~17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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