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26.08.06 이사야 by 물오리
  2. 2026.08.04 그리움 2 --- 나태주 by 물오리
  3. 2026.08.04 그리움 1 -- - 나태주 by 물오리
  4. 2026.07.31 물총새 by 물오리
  5. 2026.07.31 주안에 있는 나에게 by 물오리
  6. 2026.07.30 빈손의 축복 --- 나태주 by 물오리
  7. 2026.07.30 나팔꽃 ---문정연 by 물오리
  8. 2026.07.28 사랑 --- 안도현 by 물오리
  9. 2026.07.26 기도 by 물오리
  10. 2026.07.23 기도 by 물오리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 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 29,30,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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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 면서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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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날은 그림을 그리고

외로운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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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

내 그림 수채화 2026. 7. 31. 11:10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이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게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서 1장~ 2,3,4,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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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되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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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새로운 것 좋은 것 빛나는 것 

얻고 싶은가?

그대 손에 그것을 잡고 싶은가?

 

그렇다면, 정녕 그것이 그렇다면

그대 두 손에 쥐고 있는 것부터 놓아라

더 많이 놓고 더 깊게 놓아라

 

그렇지 않고 서는 그대가 원하는 것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빈손의 축복

빈손의 풍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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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무심코 지나가던
밭둑 나팔꽃
곱기도 하지

오가는 사람들
반가워
방긋방긋 어서 오래요

친구랑
알콩달콩
예쁘기도 하지

활짝 웃으며
가던 발걸음 멈추고
놀다  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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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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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나님,

우리는 오늘이라는 시간을 

충실히 누리지 못합니다.

행복은 늘 저만치에 있는 것 처럼느끼기 때문입니다.

" 시방 앉은 자리가  꽃자리"라는 시인의 고백은 

삶의 곤고함을 모르는  이의 한가한

노래처럼 들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지금을 가장 귀히  여기지 않는 다면

우리는 늘 불만과  불안 속에서 살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시간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인생의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삶을 맡긴 채 , 즐겁게 사랑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살게 해 주십시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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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나님,

우리는 " 너 한번 세상에 다녀와라" 하는 

주님의 명령을 받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의 강물에 떠밀리며 살다 보니 

우리는 고향을 잊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라' 하실 때 언제든 돌아가야 할 존재임을 

잊고 사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누군가에게 뒤질세라 앞만 향해 질주하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우리의 지향이 바른지 늘 살피며 살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영원한 빛안에서  머뭇거림 없이 

걸어가도록 힘을 더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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