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0건

  1. 2026.07.30 나팔꽃 ---문정연 by 물오리
  2. 2026.07.28 사랑 --- 안도현 by 물오리
  3. 2026.07.26 기도 by 물오리
  4. 2026.07.23 기도 by 물오리
  5. 2026.07.20 주만 바라 볼지라 by 물오리
  6. 2026.07.18 모든 열매와 뿌리, 야채를 약초로 주신 하나님 by 물오리
  7. 2026.07.18 잠언 by 물오리
  8. 2026.07.17 손녀 딸 다혜 by 물오리
  9. 2026.07.17 첫 손자 다안이 ~ by 물오리
  10. 2026.07.16 손녀 사랑이 ~ by 물오리


무심코 지나가던
밭둑 나팔꽃
곱기도 하지

오가는 사람들
반가워
방긋방긋 어서 오래요

친구랑
알콩달콩
예쁘기도 하지

활짝 웃으며
가던 발걸음 멈추고
놀다  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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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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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는 오늘이라는 시간을 

충실히 누리지 못합니다.

행복은 늘 저만치에 있는 것 처럼느끼기 때문입니다.

" 시방 앉은 자리가  꽃자리"라는 시인의 고백은 

삶의 곤고함을 모르는  이의 한가한

노래처럼 들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지금을 가장 귀히  여기지 않는 다면

우리는 늘 불만과  불안 속에서 살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시간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인생의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삶을 맡긴 채 , 즐겁게 사랑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살게 해 주십시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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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는 " 너 한번 세상에 다녀와라" 하는 

주님의 명령을 받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의 강물에 떠밀리며 살다 보니 

우리는 고향을 잊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라' 하실 때 언제든 돌아가야 할 존재임을 

잊고 사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누군가에게 뒤질세라 앞만 향해 질주하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우리의 지향이 바른지 늘 살피며 살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영원한 빛안에서  머뭇거림 없이 

걸어가도록 힘을 더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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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가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행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주만 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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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식사를 야채찜으로 먹는다.

  먹을 때마다 나는 감사기도를 드리게 된다. 창세기 1장 29절에 '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 하셨다. 그 말씀을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약초라고 한다. 그 모든 것을 약초로 주신 것이다.

  어느 원로 목사님은 보약을 먹지 않는다고 하신다. 한 시간 식사 시간을 정해 놓고 꼭 꼭 잘 씹어서 먹다 보면 재료의 원래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아주 맛나다고 하신다.  지금도 건강하시고 목회를 하신다.
 
  6년 전 림프종 발병이 났을 때  치료를 마치고 하동 '벧엘 수양원'에 있었다. 그곳은 말씀 공부를 하며 깨끗한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었다. 싱싱한 야채와 곡식을 기름 한 방울도 쓰지 않고 음식을 만든다.  견과류가 들어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고소하고 담백해서 맛이 좋았다.  야채찜은 그곳에서 배운 음식인데 깔끔하고 담백해서 소화도 잘 되고 속도 편하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들의 먹을거리를 약초로 주시고 그 음식으로 치료가 되게 해 주셨다.  생각하면 할수록 감사한 마음이다. 병은 스트레스로 우리가 얻는다.  그리고 치료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께서 해 주신다. 
그 감사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으리랴. 살아 있음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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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지니라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잠언 ~17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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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자 다안이가 태어나고 삼 년 후 손녀 다혜가 내 품에 안겼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손주는 기쁨 그 자체다.  

웃는 것도 닮았다. ㅎ

큰이모 마이클 추모전 전시회에서 한장. ㅎ

지금은 예쁜 숙녀로 자랐다. 

 성격도 좋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잘 자라 주었다.

 

주님 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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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60세에 얻은 첫 손자 다안이 ,  딸만 키운 나에게 기쁨으로 찾아왔다.
얼마나 행복했던지.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안양천을 함께 달리곤 했다.
점심은 자장면으로 . ㅎ

실버넷 뉴스 기자로 일 할 때
십 주년 기념행사가 코엑스에서 있던 날,  장기 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아 용돈으로 주었다.

녀석은 '앞으로'란 동요를 생각보다 잘 불렀다.ㅎ

 

 용산 .국립 박물관에서 관람을 하고 기념사진 한 장.  ㅎ

손자는 나의 기쁨이고 지금도 그렇다

모두가 주님은혜 ~


지금 멋진 청년으로 자랐다. 고맙고 감사하다.
주님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할머니는 노인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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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딸이 좀 늦게 혼인을 했다 .  그리고 우리사랑이가 태어났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우리집에 사랑이를 선물로 주셨다 .


 


내 등에서 손가락을 빨던 사랑이 ,  손주들은 기쁨의 꽃이다 .

명랑하고 영리하고 잘 웃는 사랑이 ~

장란꾸러기 사랑이 ~

 

어미랑 한장 ~   

주님 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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