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26.07.20 주만 바라 볼지라 by 물오리
  2. 2026.07.18 모든 열매와 뿌리, 야채를 약초로 주신 하나님 by 물오리
  3. 2026.07.18 잠언 by 물오리
  4. 2026.07.17 손녀 딸 다혜 by 물오리
  5. 2026.07.17 첫 손자 다안이 ~ by 물오리
  6. 2026.07.16 손녀 사랑이 ~ by 물오리
  7. 2026.07.16 기도 by 물오리
  8. 2026.07.14 새 울고 귀뚜라미 울고 --- 박효관 by 물오리
  9. 2026.07.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6.07.1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가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 이시니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행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주만 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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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식사를 야채찜으로 먹는다.

  먹을 때마다 나는 감사기도를 드리게 된다. 창세기 1장 29절에 '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 하셨다. 그 말씀을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약초라고 한다. 그 모든 것을 약초로 주신 것이다.

  어느 원로 목사님은 보약을 먹지 않는다고 하신다. 한 시간 식사 시간을 정해 놓고 꼭 꼭 잘 씹어서 먹다 보면 재료의 원래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아주 맛나다고 하신다.  지금도 건강하시고 목회를 하신다.
 
  6년 전 림프종 발병이 났을 때  치료를 마치고 하동 '벧엘 수양원'에 있었다. 그곳은 말씀 공부를 하며 깨끗한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었다. 싱싱한 야채와 곡식을 기름 한 방울도 쓰지 않고 음식을 만든다.  견과류가 들어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고소하고 담백해서 맛이 좋았다.  야채찜은 그곳에서 배운 음식인데 깔끔하고 담백해서 소화도 잘 되고 속도 편하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간들의 먹을거리를 약초로 주시고 그 음식으로 치료가 되게 해 주셨다.  생각하면 할수록 감사한 마음이다. 병은 스트레스로 우리가 얻는다.  그리고 치료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아버지께서 해 주신다. 
그 감사함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으리랴. 살아 있음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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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지니라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잠언 ~17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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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첫 손자 다안이가 태어나고 삼 년 후 손녀 다혜가 내 품에 안겼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손주는 기쁨 그 자체다.  

웃는 것도 닮았다. ㅎ

큰이모 마이클 추모전 전시회에서 한장. ㅎ

지금은 예쁜 숙녀로 자랐다. 

 성격도 좋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잘 자라 주었다.

 

주님 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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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60세에 얻은 첫 손자 다안이 ,  딸만 키운 나에게 기쁨으로 찾아왔다.
얼마나 행복했던지.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안양천을 함께 달리곤 했다.
점심은 자장면으로 . ㅎ

실버넷 뉴스 기자로 일 할 때
십 주년 기념행사가 코엑스에서 있던 날,  장기 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아 용돈으로 주었다.

녀석은 '앞으로'란 동요를 생각보다 잘 불렀다.ㅎ

 

 용산 .국립 박물관에서 관람을 하고 기념사진 한 장.  ㅎ

손자는 나의 기쁨이고 지금도 그렇다

모두가 주님은혜 ~


금 멋진 청년으로 자랐다. 고맙고 감사하다.
주님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할머니는 노인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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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딸이 좀 늦게 혼인을 했다 .  그리고 우리사랑이가 태어났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우리집에 사랑이를 선물로 주셨다 .


 


내 등에서 손가락을 빨던 사랑이 ,  손주들은 기쁨의 꽃이다 .

명랑하고 영리하고 잘 웃는 사랑이 ~

장란꾸러기 사랑이 ~

 

어미랑 한장 ~   

주님 품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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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 영혼의 눈에 끼었던  무명의 백태가 벗겨지며 

 

나를 에워싼  만유일체가  말씀임을 깨닫습니다." (구상) 라고

 

고백한 시인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누리며 살면서도 늘 결핍된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감사를 잊고 삽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을 보면서도  무덤덤하게 지냅니다.

 

그로 인해 영혼을 궁핍해졌습니다.

 

 당연의 세계에는 감사가 없습니다.

 

주님,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아차리며 살도록 

 

우리 눈을 열어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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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에 우는 접동 너는 어이 우짖느냐

너도 날과 같이 무슨 이별하였느냐

아무리 피나게 운들 대답이나 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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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분을 찬양할 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시편 149~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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