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손자 다안이가 태어나고 삼 년 후 손녀 다혜가 내 품에 안겼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손주는 기쁨 그 자체다.

웃는 것도 닮았다. ㅎ


큰이모 마이클 추모전 전시회에서 한장. ㅎ
지금은 예쁜 숙녀로 자랐다.
성격도 좋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잘 자라 주었다.

주님 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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