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삼 년 끝에 그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장~  28,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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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에 이익을 구하지 아니하니 진실로 반갑고

헤어짐에 보고픔이 가득하니 한결같은 우애로다.

 

말로써 상처를 입히지 아니하니  사려 또한 깊고

돌아서서 헐뜯지 아니하니 고맙기 그지없어라 

 

나누는 일에 인색하지 아니하니  천심이 따로 없고 

베푸는 일에 이유가 있으니 그 또한 지심이로다

 

처음과 끝이 같지 아니하면 풀잎같은 인연에도  바람이 일 것이요 

겉과 속이 같지 아니하면  바위 같은  믿음에도 금이 가리라

 

모름지기 가다듬고 바로 세우는 일은 

평생을 두고도 다 못하나 사람의 향기만은 간직하고 싶을 때 

 

손에 손을 잡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우리라는 이름, 그 이름 만으로도 행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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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강가에 서 있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일까요

 

나무가 되어 나란히 서 있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일까요

 

새들이 하늘은 날으는 것은 

얼마나 기쁜일일 까요

 

새들이 나란히 날으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일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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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이 외친 회개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었다.  옷이 두벌 있는 자는 

없는 자에게  한벌을 나누어 주고 세리는 정해진 세금 이상을 받지 말라는 등

구체적인 삶의 개선과  청산을 요구했다. 실제 삶이 개선되지 않은 회개는 

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공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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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을 건너가지 못하려니와

너희는 건너가서 그 아름다운 땅을 얻으리니

너희는 스스로 삼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어떤 형상의 우상도 조각하지 말라

신명기 4장~  22,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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