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수 없느니라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 곧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있음이니라
민수기 35장~ 33,34장

이월 하순, 봄 마중을 나갔습니다.

바람도 싱그럽고 나무들도 기지개를 켜는 것 같았습니다.
두릅도 싹티울 준비를 하고 산수유도 꽃봉오리를 달고 있었습니다.


냉이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반가운 얼굴을 내밀고 있었습니다.

산과 들은 어느새 봄이 와 있습니다 ㆍ해마다 새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ㆍ

저녁은 냉이 된장찌개로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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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동안에 당신의 돈을 쓰십시오.
그것을 쌓아두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그것을 결코 가져갈 수 없습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으니까요.
당신이 누워 있을 묘지에서는
아무것도 당신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당신이 큰 부자라 할지라도
죽음의 순간이 오면
당신도 빈 털털이입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으니까요.
인생길에 지친 영혼들을 위해서
당신의 돈을 쓰십시오.
훗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것만이 하늘에서 당신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은행 계좌입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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