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 아시죠 '  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가사는 이렇습니다.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  내 이름 아시죠 / 내 모든 생각도  내 흘린 눈물을 그가 닦아 주셨죠 .

   이 찬양의 가사를 쓴 이는 토미 워커목사입니다. 그는 필리핀 고아원에 갔을 때 한 아이를 만납니다. 그 아이는 계속해서  그를 따라다니며 자신의 이름을 아느냐 물었다고 합니다.  왜 매번 같은 질문을 할까 고민하다 그는 깨달았습니다.

    고아로 자란 아이는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 주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는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 올렸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과 필리핀에 있는 그

    고아의 이름도 기억하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지은 찬양이 "내 이름아시죠 "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름을 아십니다.  삭개오 이름을 먼저 불러 주셨던 주님, 광기 어린 모습으로 교회를 핍박하러 가던 사울의 이름을 불러 주셨던 주님,

   그 주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아십니다.  무명이어도 잊히는것 같아도 주님은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며 새 소망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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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마음이 너무나도 돌밭 같습니다.

그 황홀했던 기쁨과 감격이, 그 자신감 넘치던 결단과 확신이 모두 다 시들어 버렸습니다.

아버지, 이 믿음이 없는 자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환란을 견뎌내고 유혹을 이겨내어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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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가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여호수아 4장~ 23,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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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는 

옥토에 떨어지는 작은 생명 이고저...

 

흠도 티도,

금가지 않은 

나의 전체는 오직 이뿐!

 

더욱 값진 것으로

드리라 하올 제, 

 

나의 가장 나아종 지닌 것도 오직 이뿐.

 

아름다운 나무의 꽃이 시듦을 보시고 

열매를 맺게 하신 당신은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눈물을 지어 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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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말을 들을 지어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에 가는비 같고 채소 위에 단비 같도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라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 로우시고 바르시도다

신명기 32장 ~ 1,2, 3, 4절 ㆍ모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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