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후렴)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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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무기력증에 빠진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지 않는 다고 불평하며 낙담했다.

하지만 선지자는 오히려 백성들의 타락과 불신앙이 하나님의 축복을 

가로막고 있다고  가르쳤다.

문제의 원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바로 자신에게 있음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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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 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사랑한 만큼 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람을 사랑한 만큼 산다

홀로 저문길을 아스라이 걸아가는 

봄, 여름, 가을 ,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엇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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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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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근심 있는 곳에
나를 불러 손잡게 하라
큰 기쁨과 조용한 갈망이
그대 있음에
내 맘에 자라거늘
오,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나를 불러 손잡게 해

그대의 사랑 문을 열 때
내가 있어 그 빛에 살게 해
사는 것의 외롭고 고단함
그대 있음에
사람의 뜻을 배우니
오,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나를 불러 그 빛에 살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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