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4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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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말에 복종하며 올바르게 살아라"

내가 너를 여러나라의 조상으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너의 이름을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아니다 .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아들을 낳으면 그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내가 네 아들과 내 언약을 세울 것이니 .

그 언약은 네 아들의 자손과 세울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

 

창세기 17장~ 1, 5,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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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또로 또로 또로 

귀뚜라미 우는 밤 


가만히 책을 보면 

책속에 귀뚜라미 들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귀뚜라미 소리만 듣는다 


또로 또로 또로 

멀리 동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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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푸른 모자를 높게 쓰고
맑은 눈을 하고 청초한 얼굴로
인사를 하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하며


먼 곳을 돌아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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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하갈이 잠자리를 같이하자 ,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게 16장~ 1, 4,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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