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2 장 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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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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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세상 욕심 내려놓고 '하나님의 아티스트'로

한때 강남서 대형 뷰티숍 운영, 사업실패 후 신앙 갖게 되어

삶의 목표 '전도' 로바꾸고  전공 살려 십자가 만들기 나서다.

'십자가를 조각하기 전까지는 십자가 사랑을 모르던 사람이었다.

끼니를 걱정하며 건설현장에서 벽돌을 나르며 극단적인 생각까지 할법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절 만나주시려 예비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의 말이다. 

"아티스트를 전도하는 아티스트, 이곳이 하나님과 저의 공동 작업실 입니다. '

'153 십자가'를 들고 그의 삶과 비젼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야고보서 2장~ 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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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그는 모든 사람을
시인이게 하는 시인.
사랑하는 자의 노래를 부르는

새벽의 사람.
해 뜨는 곳에서 가장 어두운
고요한 기다림의 아들.

절벽 위에 길을 내어
길을 걸으면
그는 언제나 길 위의 길.
절벽의 길 끝까지 불어오는
사람의 바람.

들풀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용서하는 들녘의 노을 끝
사람의 아름다움을 아름다워하는
아름다움의 깊이.

날마다 사랑의 바닷가를 거닐며
절망의 물고기를 잡아먹는 그는
이 세상 햇빛이 굳어지기 전에
홀로 켠 인간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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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낮은 자리 앉으므로
높은 자리에 서고
뒷자리에 서므로
앞서 가는 사람

바람 앞에서도
꺾이지 않는
풀잎이고자,
눈비 앞에서도
시들지 않는
꽃잎이고자,

끝끝내
사람 하나였으므로
사람이 아니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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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