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靑草)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홍안(紅顔)은 어디 두고 백골만 묻혔나니
잔(盞) 잡아 권할 이 없으니 그를 슬허하노라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밤이 떨어졌어요 --- 청암 방효필 (0) | 2017.02.16 |
|---|---|
| 경이로운 나날--- 김종길 (0) | 2017.02.14 |
| 고려말 충신 이색의 시조 (0) | 2017.02.12 |
| 꽃뫼에서 --- 정채봉 (0) | 2017.02.11 |
| 湖水 --- 정지용 (0) | 2017.02.11 |
청초(靑草)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홍안(紅顔)은 어디 두고 백골만 묻혔나니
잔(盞) 잡아 권할 이 없으니 그를 슬허하노라
| 밤이 떨어졌어요 --- 청암 방효필 (0) | 2017.02.16 |
|---|---|
| 경이로운 나날--- 김종길 (0) | 2017.02.14 |
| 고려말 충신 이색의 시조 (0) | 2017.02.12 |
| 꽃뫼에서 --- 정채봉 (0) | 2017.02.11 |
| 湖水 --- 정지용 (0) | 2017.02.11 |
백설이 잦아진 골에 구름이 머흐레라
반가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
석양에 홀로 서서 갈 곳 몰라 하노라
| 경이로운 나날--- 김종길 (0) | 2017.02.14 |
|---|---|
| 황진이 떠나고 백 호(白湖) 임제(林悌, 1549~1587) 지은 시조 (0) | 2017.02.12 |
| 꽃뫼에서 --- 정채봉 (0) | 2017.02.11 |
| 湖水 --- 정지용 (0) | 2017.02.11 |
| 찰나꽃--- 고담 김종대 (0) | 2017.02.10 |
제에게는 초등6학년 손자와 초등 2학년 손녀가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서 손주에게 읽어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1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 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