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靑草)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홍안(紅顔)은 어디 두고 백골만 묻혔나니
잔(盞) 잡아 권할 이 없으니 그를 슬허하노라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이 떨어졌어요 --- 청암 방효필  (0) 2017.02.16
경이로운 나날--- 김종길  (0) 2017.02.14
고려말 충신 이색의 시조  (0) 2017.02.12
꽃뫼에서 --- 정채봉  (0) 2017.02.11
湖水 --- 정지용  (0) 2017.02.11
Posted by 물오리


백설이 잦아진 골에 구름이 머흐레라

반가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

석양에 홀로 서서 갈 곳 몰라 하노라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3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 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성경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세기 5장 1절  (0) 2017.02.19
창세기 4장 1절  (0) 2017.02.14
창세기 2장 1절  (0) 2017.02.12
창세기 1장 1절  (0) 2017.02.12
시험방송 1  (0) 2017.01.29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2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 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성경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세기 5장 1절  (0) 2017.02.19
창세기 4장 1절  (0) 2017.02.14
창세기 3장 1절  (0) 2017.02.12
창세기 1장 1절  (0) 2017.02.12
시험방송 1  (0) 2017.01.29
Posted by 물오리

제에게는 초등6학년 손자와 초등 2학년 손녀가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서 손주에게 읽어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1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 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성경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세기 5장 1절  (0) 2017.02.19
창세기 4장 1절  (0) 2017.02.14
창세기 3장 1절  (0) 2017.02.12
창세기 2장 1절  (0) 2017.02.12
시험방송 1  (0) 2017.01.29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