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7.05.23 손녀 다혜와 손자 다안이 by 물오리
  2. 2017.05.23 춤꾼 조카 딸 공연 by 물오리
  3. 2017.05.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7.05.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7.05.19 2017년 금천문인회 시화전 및 시낭송 by 물오리
  6. 2017.05.18 세월이 가면 ---박인환 by 물오리
  7. 2017.05.18 아가 ( 雅歌). 6---신달자 by 물오리
  8. 2017.05.1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7.05.16 들길에 서서 ---신석정 by 물오리
  10. 2017.05.16 가는 길--- 김소월 by 물오리

 

어린이 날, 손주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다

주님사랑으로 잘 자라고 있어 감사 ~

 

 

 

 

아카시아 나무 동산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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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막내 남동생 딸 기희는 춤꾼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서울 예술단 ,

서울 시립무용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제 11회 전국국악대전우수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최우수상 , 그외도 다수가 있다.  

국립국악원에서 6월 3일 공연을 한다니 기대가 된다.

많은 발전이 있기를 ...

 

 

조카 딸 기희와 동생들과 함께 한장

 

 

Posted by 물오리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 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 하심이로다

주게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시편 116~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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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내 포도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잠언 3장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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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2017년 금천문인협회 시화전 및 시낭송이 5월 19일부터 21일 까지

 

금천 구청 금나래 아트홀 전시장에서 있었다.

 

<국제 펜클럽한국본부>이사장 손해일씨와 서복희고문님

 

 

 

 

                                                내빈과 문인회 회원님들 

 

 

 

                                    수필 <냉이와 씀바귀>  글 앞에서

 

 

                                            

 

 

 

                                                   서복희 고문님

 

 

 

                                               금천 문인회 단체사진

 

 

                                  

                                  문인회 이사님 윤정숙 선생님

 

 

 

 

 

 

 

 

 

                                                  박후자 시인

 

 

 

 

                                복지관에서 기타를 배웠다.  

                        오빠생각, 서울찬가, 두곡을 회원님들과 함께 불러 감사했다.

 

 

 

Posted by 물오리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도
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

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취 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잎은 흙이 되고
나뭇잎에 덮여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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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밤이 왔다
그러나 그대여
우리의 밤은 어둡지 않구나
바라보는 마음에 따라
어둠은
물처럼 부드럽게 풀려
잘 닦은 거울처럼
앞뒤로 걸려 있거니
그대의 떨리는 눈썹 한 가닥
가깝게 보이누나
밝은 어둠 속에
잠시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
나는 글을 쓴다
첫장에 눈부신 그대 이름
절로 밝아오는 하나의 등불
내 생(生)의 찬란한 꽃등이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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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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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푸른 산이 흰 구름을 지니고 살 듯

내 머리 위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

 

하늘을 향하고 산삼(山森)처럼 두 팔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이냐.

 

두 다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젊은 산맥으로 삼고

부절히 움직인다는 둥근 지구를 밟았거니······

 

푸른 산처럼 든든하게 지구를 디디고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냐.

 

뼈에 저리도록 <생활>은 슬퍼도 좋다.

저문 들길에 서서 푸른 별을 바라보자!

 

푸른 별을 바라보는 것은 하늘 아래 사는

   거룩한 나의 일과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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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저 산(山)에도 가마귀, 들에 가마귀


서산(西山)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앞 강물 뒷 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 오라고 따라 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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