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손주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다
주님사랑으로 잘 자라고 있어 감사 ~
아카시아 나무 동산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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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남동생 딸 기희는 춤꾼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서울 예술단 ,
서울 시립무용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제 11회 전국국악대전우수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최우수상 , 그외도 다수가 있다.
국립국악원에서 6월 3일 공연을 한다니 기대가 된다.
많은 발전이 있기를 ...
조카 딸 기희와 동생들과 함께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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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금천문인협회 시화전 및 시낭송이 5월 19일부터 21일 까지
금천 구청 금나래 아트홀 전시장에서 있었다.
<국제 펜클럽한국본부>이사장 손해일씨와 서복희고문님
내빈과 문인회 회원님들
수필 <냉이와 씀바귀> 글 앞에서
서복희 고문님
금천 문인회 단체사진
문인회 이사님 윤정숙 선생님
박후자 시인
복지관에서 기타를 배웠다.
오빠생각, 서울찬가, 두곡을 회원님들과 함께 불러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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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도
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
사랑은 가고 옛날은 남는 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취 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잎은 흙이 되고
나뭇잎에 덮여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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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밤이 왔다
그러나 그대여
우리의 밤은 어둡지 않구나
바라보는 마음에 따라
어둠은
물처럼 부드럽게 풀려
잘 닦은 거울처럼
앞뒤로 걸려 있거니
그대의 떨리는 눈썹 한 가닥
가깝게 보이누나
밝은 어둠 속에
잠시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
나는 글을 쓴다
첫장에 눈부신 그대 이름
절로 밝아오는 하나의 등불
내 생(生)의 찬란한 꽃등이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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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이 흰 구름을 지니고 살 듯
내 머리 위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
하늘을 향하고 산삼(山森)처럼 두 팔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이냐.
두 다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젊은 산맥으로 삼고
부절히 움직인다는 둥근 지구를 밟았거니······
푸른 산처럼 든든하게 지구를 디디고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냐.
뼈에 저리도록 <생활>은 슬퍼도 좋다.
저문 들길에 서서 푸른 별을 바라보자!
푸른 별을 바라보는 것은 하늘 아래 사는
거룩한 나의 일과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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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저 산(山)에도 가마귀, 들에 가마귀
서산(西山)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앞 강물 뒷 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 오라고 따라 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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