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8.09.12 사람과의 관계에 대하여---정채봉 by 물오리
  2. 2018.09.12 폭포 앞에서---정호승 by 물오리
  3. 2018.09.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9.11 찬송가 여행---김진상 by 물오리
  5. 2018.09.11 눈물 꽃--- 이해인 by 물오리
  6. 2018.09.1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8.09.10 오늘 내가 나를 슬프게 한 일---정채봉 by 물오리
  8. 2018.09.10 몰랐네 ---정채봉 by 물오리
  9. 2018.09.06 출애굽기 35장 1절. by 물오리
  10. 2018.09.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모든 사람들을 좋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셔요
노력해도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해야 한다는
욕심으로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마셔요
모든 이가 당신을 좋아할 수는 없는 법이랍니다
내가 마음을 바꿀 수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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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떨어져 죽어도 좋다.
떨어져 산산이 흩어져도 좋다.
흩어져서 다시 만나 울어도 좋다.
울다가 끝내 흘러 사라져도 좋다.

끝끝내 흐르지 않는 폭포 앞에서
내가 사랑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내가 포기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나는 이제 증오마저 사랑스럽다.
소리 없이 사라지는 폭포가 되어
눈물 없이 떨어지는 폭포가 되어
머무를 때는 언제나 떠나도 좋고
떠날 때는 언제나 머물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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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너는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네 아들을 잡아, 태워드리는 제물인 번제물로 바쳐라 "

그들은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에 이르렀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벌여놓은 다음,

자기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 장작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천사가 말했습니다. "네 아들에게 손대지 마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마라.

네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낌없이 바치려하는 것을 내가 보았으니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았노라."

 

창세기 22장 ~2,9,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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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든든히 익어가게 하소서 >

'기도하는 이 시간'찬송 (361장)은 여류 시각장애인 찬송가 작가인

패니 크로스비가 작사한 것으로 원 제목은 '마음의 피난처' 다.

이 찬송은 마태복음 6장 5~7절 말씀을 토대로 한다.

기도의 영적 체험을 경험한 크로스비는 이 찬송을 통해

기도하는 자의 바른태도와 자세를 소개한다.

새벽기도를 섬기는 것과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 시간을 조금씩 늘려 가는 것이 좋다.

9월의 따스한 햇살에 든든히 익어가는 곡식처럼,

우리의 신앙도 기도로 든든히 익어갔으면 한다.

 

                                                                      출처: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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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울어야
눈물도 꽃이 됩니다
 
나를 위해 울지말고
너를 위해 울때

너무 오래 울지말고
적당히 울때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으로
감동하거나
안타까워서 울 때

허영심을 버리고
숨어서 울때

죄를 뉘우치는 겸손으로
착하게 울때

눈물은
진주를 닮은
하나의 꽃이 됩니다

세상을 적시며 흐르는 강물꽃
눈물꽃이 됩니다
Posted by 물오리

 

 

사라는 임신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예정된 때에 늙은 아브라함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라가 말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에게 웃음을 주셨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도 나처럼 웃게 될것이다."

이삭이 자라나 젖은 뗄 때가 되었습니다.

 이삭이 젖을 떼던 날에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창세기 21장~ 2,6,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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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을 그냥 지나쳐 왔네.
새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았네.

밤하늘의 별들을 세어보지 못했네.

목욕하면서 노래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미운 사람을 생각했었네.

좋아서 죽겠는데도
체면 때문에 환호하지 않았네.

나오면서
친구의 신발을 챙겨 주지 못했네.

곁에 계시는
하느님을 잊은 시간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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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시원한 생수 한 잔 주욱 마셔보는 청량함
오줌발 한 번 좔좔 쏟아보는 상쾌함
반듯이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보는 아늑함

딸아이의 겨드랑을 간지럽혀서 웃겨보고
아들아이와 이불 속에서 발싸움을 걸어보고
앞서거니뒤서거니 엉클어져서 달려보는
아, 그것이 행복인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이 하잘것 없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깊고도 깊은 말씀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5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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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브라함은 그 곳 사람들에게 자기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랄의 아비멜렉 왕이 그 이야기를 듣고, 종들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오게 했습니다.

그날 밤,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꿈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네가 데려온 그 여자 때문에 ,너는 죽을 것이다. 그녀는 결혼한 여자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양 떼와 소 떼와 남종과 여종을 주었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아브라함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창세기 20장~ 2,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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