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림 수채화'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24.03.22 얼레지 꽃 by 물오리
  2. 2024.03.18 아침 해가 뜨다 by 물오리
  3. 2024.03.13 대봉 감 by 물오리
  4. 2024.03.07 어느 카페 by 물오리 1
  5. 2024.03.05 튤립 by 물오리

얼레지 꽃

내 그림 수채화 2024. 3. 22. 12:01

 
   실버기자로 사 년 일했을 때 알게 된 기자분이 부산에 계신다. 그분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분이다.  사시사철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우리 강산 아름다운 자연을 담는다.  덕분에 사계의 아름다움을 집에서 감상한다.
   이른 봄에 피었다는 얼레지 꽃을 보내왔는데 너무 예뻐서 탄성이 나왔다. 그리고 서툴지만 그려보았다.  나는 이 그림과 함께 말씀을 적는다.  시편 23편은 아침에 눈을 뜨면 읊조리는 말씀이다.  그림과 말씀을 한 권으로 완성해서 딸들에게 남겨줄 생각이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아버지 말씀, 어미가 붙잡고 산 아버지 말씀, 생각만 해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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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삼월의 아침 7시, 눈부신 해가 찬란하게 떠오른다.

주님 주시는 또 한 날의 선물이다.   감사기도부터 드리고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집 창가에서 이 장엄한 순간을 찍었다.  막상 스케치와 색칠을 하고 보니 서툴기 그지없다.

아버지께서 지으신 세상,  아침 퍼져가는 햇살의 경이로움을 어찌 표현할 수 있으리오.

그저 감사드릴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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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대봉 감

내 그림 수채화 2024. 3. 13. 10:23

 

 내가 섬기는 교회 뒤란에는 감나무가 있다. 
해마다 대봉감이 열리는데 열매가 유난히 크다. 몇 개 따서 집에 두었는데 맛도 엄청 달콤했다. 
지난 가을 감을 따기 전 한번 그려 보았다. 서툴지만 표현이 되어 기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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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요즘 대형 카페가 이곳저곳 참 많다. 차 한 잔과 빵 한 조각이 한 끼 식사 값이다.

어쩌다 가보면 젊은이들로 꽉차서 자리가 없다. 담소를 나누는 모습은 편안해 보이고 정겹다.

가깝게 지내는 지인이 경제도 나라도 어려운데 늘어나는 것은 카페와 양로원이라고 해서 웃어넘긴 적이 있는데,  
현실임을 실감한다.  
사월 달 선거를 앞두고 참으로 뒤숭숭하다 .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믿음의 백성들이 선출되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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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튤립

내 그림 수채화 2024. 3. 5. 12:21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우리 집을 찾아 준 어느 아우님이 손에 들고 온  튤립이다.
시들기 전에 서툰 솜씨지만 그려 보았다. 꽃들은 너무 예쁘다.
다 주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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