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7.02.12 황진이 떠나고 백 호(白湖) 임제(林悌, 1549~1587) 지은 시조 by 물오리
  2. 2017.02.12 고려말 충신 이색의 시조 by 물오리
  3. 2017.02.12 창세기 3장 1절 by 물오리
  4. 2017.02.12 창세기 2장 1절 by 물오리
  5. 2017.02.12 창세기 1장 1절 by 물오리
  6. 2017.02.11 꽃뫼에서 --- 정채봉 by 물오리
  7. 2017.02.11 湖水 --- 정지용 by 물오리
  8. 2017.02.10 찰나꽃--- 고담 김종대 by 물오리
  9. 2017.02.08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 용혜원 by 물오리
  10. 2017.02.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청초(靑草)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홍안(紅顔)은 어디 두고 백골만 묻혔나니
잔(盞) 잡아 권할 이 없으니 그를 슬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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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이 잦아진 골에 구름이 머흐레라

반가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

석양에 홀로 서서 갈 곳 몰라 하노라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3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 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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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2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 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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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방송 1  (0) 2017.01.29
Posted by 물오리

제에게는 초등6학년 손자와 초등 2학년 손녀가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서 손주에게 읽어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1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 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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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은 절대로

큰소리로 떠들지 않는다.

들릴락 말락하게

속삭일 뿐이다.

그것도 마음이 가난한 이들이나 알아들을 정도로.

풀밭에 누워 빈 마음으로 그 작은 얼굴을 바라보면

들려 올 것이다.

마음의 어룽을 지워주고

한없이 날아 가고픈 동심을 심어주는

풀꽃의 귀띔이.

Posted by 물오리



얼골 하나 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 만 하니

눈 감을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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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일 맺혀

오늘 피었다

어제 저버린꽃,

찰나


그대가 보고있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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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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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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