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윽한 풍경이나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은 정말 강하거나 

아니면 진짜 외로운 사람이다.

 

종소리를 더 멀리 보내기 위하여 

종은 더 아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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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에 과일 이니이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민수기 13장~ 27절.  14장~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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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 세상 근심 걱정에 얽매인 나를 부르사

내 진정 소원 주 앞에  낱낱이 바로 아뢰어  큰 불행 당해 슬플 때 나 위로받게 하시네 

 

2) 내 기도하는 그 시간 내게는 가장 귀하다 저 광야 같은 세상을  끝없이 방황하면서 

위태한 길로 나갈 때 주께서 나를 이끌어 그 보좌 앞에 나아가  큰 은혜받게 하시네 

 

3)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때껏 지은 큰 죄로  내 마음 심히 아파도 

참 마음으로 뉘우쳐  다 숨김없이 아뢰면  주 나를 위해 복주사  새 은혜 부어주시네

 

4) 내기도 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주 세상에서 일찍이  저 요란한 곳 피하여 

빈들에서나 산에서 온 밤을 세워지내사 주 예수 친히 기도로  큰 본을 보여 주셨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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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진영을 떠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말하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가 주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궤가 쉴 때에는 말하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종족들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민수기 10장~ 34,35,3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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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의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를 보라!  후일에  세례요한이 증거 한 대로 

예수님은 정녕 세상죄를 짊어진 ' 하나님의 어린양' 으로 이 땅에 오셨다.

너와 나 ,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실 대속의 어린 양이 되어,

베들레헴 외양간에서 그렇게 태어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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