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마중

나들이[Going out] 2023. 2. 25. 19:41


이월 하순,  봄 마중을 나갔습니다.


바람도 싱그럽고 나무들도 기지개를 켜는 것 같았습니다.

두릅도 싹티울 준비를 하고 산수유도 꽃봉오리를  달고 있었습니다.


 


냉이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반가운 얼굴을 내밀고 있었습니다.



산과 들은 어느새 봄이 와 있습니다 ㆍ해마다 새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ㆍ


저녁은 냉이 된장찌개로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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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빌립보로 보내는 편지를 쓰는 바울 ---  램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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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동안에 당신의 돈을 쓰십시오.

그것을 쌓아두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그것을 결코 가져갈 수 없습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으니까요.

 

당신이 누워 있을 묘지에서는 

아무것도 당신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당신이 큰 부자라 할지라도 

죽음의 순간이 오면

당신도 빈 털털이입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으니까요.

 

인생길에 지친 영혼들을 위해서

당신의 돈을 쓰십시오.

훗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것만이 하늘에서 당신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은행 계좌입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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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우리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겨주어야 할지를 생각합니다. 나쁜 습관은 더 빨리 전염됩니다.  나의 분노와 불평과 악한 습관들이 그대로 대물림될까 두렵습니다.

   지금 이 순간 오랜시간 대 물림해 온 악이 끊어지고 자녀들에겐 믿음의 유산만 물려줄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특별히 우리 자녀들이 무슨 일이든지 먼저 감사함으로 남다른 기초자산을 가진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어둠과 혼돈과 무질서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부모세대가 보여준  감사를 기억하게 하시고 감사와 기쁨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미움과 불평이 가득한 세상에서 부모세대가 보여준  이웃 사랑을 기억해 냄으로 화평의 관계를 짓는 자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Posted by 물오리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뜨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

과부나 이혼당한 여자의 서원이나 그가 결심한 모든 서약은 지킬 것이니라

민수기 30장 ~ 2,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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