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의사는 병자를 독특한 방법으로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병자를 똑바로 서서 걸어보게 하는 것입니다. 서 있는 자세는 건강 상태를 보여주고 질병은 걸음걸이에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치료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자세를 똑바로 고쳐주고 걸음걸이를 바르게  수정해 주는 것입니다. 바른 자세와 걸음걸이가  건강의 기초라면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우리의 마음을 가지런히 하면 우리의 삶도 건강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 똑바로 걸으십시오.  그래서 절름거리는 다리로 하여금 삐지 않게 하고. 오히려 낫게 하십시오" ( 히 12:13, 새 번역) 초대 교회의  그리스도인은  흩어져 유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혹독한 박해를  견뎌 내야 했지요. 

     그리스도 인은 어떻게 그 괴로운 시련을 이겨 냈을까요 시련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훈련으로 받았습니다. 히브리서는 시련에 치친 사람에게 쇠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워서 똑바로 걸으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넘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똑바로 걸어야 비틀거리는 다리가  삐지 않고 오히려 나을 수 있습니다.  시련의 때일수록 더욱 똑바로 걸어야 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섰던 모세를 생각합니다. 주님 앞에선 우월감도 열등감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발가벗은 나로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나의 열심히 무너지고 절망과 낙심이 들어선 자리에 하나님의 열심히 채워지기를 기도 합니다.
내 안에 죽어가는 것들에 생명을 불어 넣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해져서 소명을 따라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이 듭니다. 그럼에도 무너지고 깨어진 내 삶에 새일을 행하실 주님으로 인해 소망을 갖습니다. 크고 놀라운 비밀의 보자기로 싸 두신 내 삶을 인도하시는 이가 나의 하나님인 줄로 믿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내 삶을 전혀 다른 차원의 삶으로 창조하여주옵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물오리

 

열두 살 되던 유월절에,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랍비들과 토론하고 있는 이 장면은 

예수의 소년 시절에 관한 유일한 성경 기록이다.

이 기록은 예수님이 성전에서 말씀 공부하기를 무척 좋아 했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을 닮고 싶은가? 교회에서 말씀 공부하기를 게을리 하지마라 !

Posted by 물오리

 

세상에는 변치 않는 마음과 

굴하지 않는 정신이 있다.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사랑을 주면 너의 삶으로 사랑이 모이고 

가장 어려울 때 힘이 될 것이다.

삶을 신뢰하라. 그러면 많은 이들이 

너의 말과 행동을 신뢰할 것이다.

마음의 씨앗들을 세상에 뿌리는 일이 

지금은 헛되이 보일지라도 

언젠가는 열매를 거두게 되리라.

왕이든 걸인이든 삶은 다만 하나의 거울 

우리의 존재와 행동을 비춰줄 뿐.

자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라 

최상의 것이 너에게 돌아오리라.  

Posted by 물오리

 


여호와께서 에돔 땅 변경 호르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니라 이르시되

아론은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무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까닭이니라

민수기 20장~  23,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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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